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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석유, 천연가스 매장/생산 테마 알아보기!
작성일 2019-01-14 조회 334

북한 석유


지난 1998년, 정주영 명예 회장이 北 방문후 '평양이 기름 위에 떠 있다.' 라는 언급을 했다.

이후 영국 석유개발회사 아미넥스 탐사팀이 北 현지 탐사를 통해 석유, 천연가스 매장량이 40억~50억 배럴 이라고 분석했다.

40억~50억 배럴은 세계 8위 수준의 매장량이다.



▶ 북한 석유 생산 못한 이유


영국 석유개발회사 아미넥스 탐사팀이 석유, 천연가스 매장 가능성이 높은 곳으로

내륙 - 평양, 재령, 안주~온천, 길주~명천, 신의주 / 해안 - 서한만, 동해. 총 7곳을 지목했다.

당시 매장량을 추정했지만, 북한과 마찰을 빚어 철수 하였고 이후, 2013년부터 북한은 몽골과 함께 탐사 작업을 지속하고 있다.

북한은 현재까지 석유, 천연가스를 생산하지 못하는 것에 대해 전문가들은 기술력과 경제상황의 부족 및 산업적 신뢰부족으로 보고 있다.



▶ 북한 석유관련 과거 이슈 (관련기사)


한 친북 뉴스 웹사이트에 따르면 북한은 최고 100억t(730억배럴)의 고품질 석유가 매장돼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일부 지질학자들은 중국의 발해만 유정이 평양 부근 바다까지 뻗어 있을 수 있다고 보았다.

중국 관영 영자신문 차이나데일리는 지난해 12월24일 중국 톈진 앞 발해만에 매장된 석유량이 660억배럴로 추정된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산업자원부 관계자는 “탐사 후 지형 상태 등을 감안해 시추에 들어가게 되므로 시추가 가능한 실제 매장량은 훨씬 적을 수 있다”며

“북한에 그같은 규모의 원유가 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지만 신빙성이 떨어지는 면도 없지 않다”고 말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5&aid=0000191939



▶ 북한 석유관련 최근 이슈 (관련기사)


정부가 남북 간 자원 경제협력을 대비해 북한 석유자원 탐사를 위한 물밑 작업에 본격 착수한 것으로 보입니다.

14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최근 이 기관은 북한의 서한만 및 동한만 지역 석유지질 특성 및 탐사 유망성 등을 파악하는 초기 기술 검토를 마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석유공사 관계자는 "국내 대륙붕 종합 평가의 일환으로 북한의 서한만 및 동한만 퇴적분지의 석유지질 특성 및 탐사유망성에 대한 초기 기술 검토를 수행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북한 퇴적분지는 국제 유전지대인 중국 보하이만(서한만), 러시아 사할린(동한만)과 인접해 부존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지만

지질학적으로 명확히 확인된 것은 없는 상황입니다. 북측의 경우 원유공업성 산하의 `조선석유회사(KOEC)`가 석유개발을 담당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9&no=27464



▶ 북한 석유 관련주


대한뉴팜, 한국석유, 포스코대우, SK이노베이션, 한국카본, 동성화인텍, 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 투자전략


최초 정주영 명예 회장의 北 석유 언급이 있던 후, 21년이 지났다.

해당 기간동안 북한의 석유, 천연가스 매장량에 대한 근거와 중국과의 관계로 인한 추후 우리나라와의 석유 생산 연계 등

무엇조차 확실시 된 것은 없지만, 남북과의 관계가 상당히 가까워 지고, 북미 회담이 다가오는 시점에서 해당 이슈가 재점화 되는 만큼

단순 기대감으로도 관련주들의 충분한 주가 탄력을 이끌 수 있을 것이라 보고 있다.


*본 전문가는 최근 남북경협주(좋은사람들 59%, 혜인 22%, 티플랙스 21%, 대원전선우 12%, 대유 40% 등) 수익을 챙긴 전적이 있으며,

내일 남북 관련주의 후속 세부 테마주를 추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