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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역 테마 알아보기!
작성일 2019-01-22 조회 559

홍역


홍역은 파라믹소바이러스과에 속하는 홍역 바이러스가 일으키는, 전염성이 매우 높은 질환이다. 한방에서는 홍진으로 부른다.

면역률이 높아 한번 감염되거나 백신을 맞으면 다시 감염될 확률이 희박하기 때문에 주로 면역되지 않은 학령기 이전 소아에 호발한다.

비말 등을 통해 호흡기로 감염되는데, 동물 전파 매개체가 없고, 오직 사람끼리만 감염된다.


[참조 - 위키백과]



▶ 홍역의 양상


증식기 : 바이러스가 인체에 침투하여 증식하는 시기로 증상이 발생하기 전 단계이다.


전구기 : 볼 쪽부터 발진이 나타나며, 마른 기침, 코감기, 결막염의 소위 3C 증상이 나타난다.

경미한 발열이 있다. 발진 전에 빨간 색의 코플릭 반점이 어금니 옆 구강 점막에 생긴다.


돌발기 : 증상이 보다 심해져 발진이 목에서부터 온 몸으로 퍼지고 고열이 동반된다.


회복기 : 피부가 탈락, 박리되어 입주위가 지저분해진다. 착색이 동반되고 심한 경우 여러가지 합병증이 나타난다.


[참조 - 위키백과]



▶ 2019 홍역 시발점 (관련기사)


대구시는 대구 지역 소아청소년과에서 진료를 받은 영아 3명이 홍역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모두 생후 12개월이 지나지 않은 영아들로, 집에서 치료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구시는 홍역에 걸린 영아 3명이 같은 소아청소년과를 이용했지만, 이용 시간이 겹치는 등 직접 접촉한 적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대구시는 환자와 접촉 가능성이 있는 병원 방문자들에게 사실을 통보하고 아직 접종하지 않은 영·유아에게 바로 예방 접종하도록 요청했습니다.


https://www.ytn.co.kr/_ln/0115_201901070914377121



▶ 홍역 최근 이슈 (관련기사)


경기도 안산에서 어린이 1명이 추가로 홍역에 걸리면서 홍역 확진 환자가 31명으로 늘어났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21일 경기도 안산시에서 추가된 1건은 백신 미접종 영아 사례"라고 밝혔다. 

앞서 안산시에서 발생한 영아 5명, 성인 4명 등 9명과 같은 시설에 있는 영아 1명이 추가로 홍역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경기도 집단 유행 사례는 종전 10명에서 11명(시흥시 1명, 안산시 10명)으로 늘어나게 됐다. 유전형은 현재 검사 중이다.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90122_0000537421&cID=10899&pID=10800



▶ 홍역 관련주


우정바이오, 삼아제약, 모나리자, 대성미생물, 일성신약, 케이엠제약, 케이피엠테크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