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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 테마 알아보기!
작성일 2019-01-28 조회 472

구제역



발굽이 2개인 소·돼지 등의 우제류 가축이 구제역 바이러스에 노출되어 감염되는 법정전염병을 말한다.

발병 후 1~2일이면 입술, 혀, 잇몸, 콧구멍, 발, 젖꼭지 등에 물집이 생기며 다리를 절고 침을 흘린다.


동시에 식욕을 잃고 젖이 나오지 않게 된다. 이후 24시간 안에 수포가 파열되며 궤양이 만들어진다.

호흡이나 배설물을 통해 전파되며 바람을 타고 수십 ㎞씩 이동해 전염 속도가 매우 빠르다. 치사율 5~75%인 치명적 전염병이다.


[참조 - 네이버 지식백과]



▶ 감염경로


구제역 바이러스는 전염성이 매우 강한데 공기를 통해 호흡기로 감염되기 때문에 무리에서 한마리가 감염되면 나머지 가축 모두에게 급속하게 감염된다.

소의 경우 잠복기는 3∼8일에 불과하며 감염되면 증상이 빠르게 나타난다. 입을 통해서 동물의 몸속으로 들어간 바이러스는 인두에서 증식하여 혈액을 타고 심장으로 들어간다.


일단 감염되면 고열(40∼41℃)이 있고, 거품 섞인 침을 많이 흘리고 통증을 수반하는 급성구내염과 제관·지간에 수포(물집)가 생긴다.

입안에 물집이 생기면 통증으로 인해 소는 사료를 먹지 않게되고, 발굽에도 물집이 생기면 걷거나 잘 일어서지 못한다. 증세가 심해지면 수포가 터져 궤양으로 진전되며 앓다가 죽게된다.


구제역에 감염된 동물이 호흡을 하면서 공기중에 바이러스가 다른 동물의 호흡기를 통해 감염되는데 특히 우제류 동물 중에서 돼지가 내뱉는 공기에 구제역 바이러스 입자가 많아 감염의 위험이 훨씬 높다.

그리고 우제류 동물 중에서 소가 구제역 바이러스에 가장 취약하고, 염소는 강한 편이다.

구제역 바이러스가 아직까지 사람에게 감염된 사례는 없지만, 가벼운 감염 증세를 보인 경우는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바이러스 변이를 통해서 감염의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참조 - 네이버 지식백과]



▶ 최근 구제역 이슈 (관련 기사)


경기도 안성의 한 젖소 농장에서 구제역에 걸린 것으로 의심되는 젖소가 발견됐습니다. 정부는 구제역 방역 회의를 열고 확진 시 매몰 처분 여부를 비롯한 방역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늘(28일) 경기도 안성시의 한 젖소 농가에서 구제역 의심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농장주는 사육 중인 젖소 120마리 가운데 20여 마리가, 침 흘림과 수포 등의 구제역 임상 증상을 보였다고 신고했습니다.

현재 현장에서 채취한 시료를 바탕으로 정밀 검사가 진행 중인 상황으로, 확진 여부는 이르면 오늘 저녁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125294&ref=A



▶ 구제역 관련주


대성미생물, 제일바이오, 체시스, 이글벳, 파루, 중앙백신, 한일사료 등



▶ 투자전략


구제역 이슈는 단기적인 재료로, 오늘 저녁 확진소식이 나올시 내일 주식시장을 주도할 가능성이 높다.

최종확진시 대장주를 잡기가 힘드니 2등주로 소소한 수익을 챙기는것이 가장 안정적이며,

이슈 반전시 순식간에 급등락을 보이는 테마이니 매수이후에도 지속적인 관망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