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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5일 장전 시황
작성일 2019-08-05 조회 49

월가가 2일(현지시간) 무역 우려에 매도세를 지속했다. 투자자들이 침체 전망에 동요하면서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12월 이후 최악의 주간 하락률을 기록했다.

다우지수와 S&P500지수는 장중 6월 말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고,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5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미국 국채 10년물 수익률은 7년여 만의 최대폭 주간 하락을 기록 했다.


지난주 연방준비제도는 2008년 이후 처음으로 금리를 인하했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월1일부터 중국산 수입품 3000억 달러 어치에 추가 관세 부과를 발표했다.

키이터그룹의 매튜 키이터 매니징 파트너는 "이 무역정책이 연준 에 추가 금리 인하 환경을 조성해준다는 아이러니가 있다"면서 "트럼 프는 강경한 무역정책을 트위터에 오렸고, 시장은 그것 때문에 하락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발표된 고용보고서에서 지난달 비농업부문 일자리수는 16만4000개 증가해 전망에 부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우지수는 98.41포인트, 0.37% 하락한 26,485.01포인트, S&P500 지수는 21.51포인트, 0.73% 내린 2,932.05포인트, 나스닥지수는 107.05포인트, 1.32% 하락한 8,004.07포인트로 마감됐다.


지난 금요일 일본의 화이트리스트 배제 소식이 들렸습니다. 시장은 이미 하락을 반영하여 큰 동요는 없었으나 이날 글로벌 증시가 모두 급락하여 하락 마감 하였습니다.

만약 이날 글로벌 증시흐름만 괜찮았다면 양봉으로 마감 했을 수도 있었습니다.


미증시는 2일연속 하락세를 보여주었으나 마감 현황을 보면 밑꼬리를 길게 달고 마감 하여 다시 반등 가능성이 높겠습니다.

국내증시는 이미 안 좋은 소식이 나올데로 다 나온상황입니다.

코스피는 2000을 다시 하회 하였는데 코스피 2000이하는 지난 11년간 만들어온 박스권 구간입니다.

따라서 이부근을 쉽게 빼지는 못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코스닥도 11년전 주가로 돌아온 상황이라 더이상의 하락은 쉽지 않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주말 사이 여러 정책들이 나왔습니다. 사실 일본 이슈가 아니더라도 경기가 안 좋기 때문에 진작에 이러한 정책들을 꾸준히 발표하여 활동력을 불어 일으켰어야 했는데 일이 다 터지고 나서 행동하니 참으로 아쉽습니다. 여당에서는 이번 사건을 IMF에 버금가는 제2의 국난이라 정했습니다.주식시장은 이미 그때 만큼이나 크게 망가진 상황이고 이 표현이 맞다고 판단됩니다.


이 이후에는 어떻게 됐는지 잘 아실것입니다. 비록 시장이 매번 급락하고 최악의 상황을 걷더라도 어쩌면 기회가 될 수 있고 추후 대세 상승에 발판이 될 것으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