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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시황
8월 6일 장전 시황
작성일 2019-08-06 조회 16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중 추 가 관세 발언에 위안 가치가 급락하자 미-중 무역분쟁에 대한 우려가커지면서 5일(현지시간) 월가 주요 지수가 연중 최대폭 하락했다.

S&P500지수는 약 3% 하락해 작년 12월4일 이후 최대 일일 낙폭을기록하면서 지난 7월26일 기록한 사상 최고 종가에서는 약 6% 내려이날 중국인민은행이 달러/위안 고시환율을 8개월래 최고 수준으로 제시하면서달러/위안 환율은 7위안을 상향 돌파해 위안 가치가 11년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에 이는 "중대한 위반"이자 "환율 조작"이라고 말했다.

일부 투자자들은 이같은 위안 절하를 트럼프 대통령의 대중 관세에 대한 직접적 반응이라고 해석하기도 했다.

이날 다우지수는 767.27포인트, 2.9% 하락한 25,717.74, S&P500지수는 87.31포인트, 2.98% 내린 2,844.74포인트, 나스닥지수는 278.03포인트, 3.47% 빠진 7,726.04포인트로 마감됐다.


미증시는 뒤늦게 조정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새벽에 중국에 대한 환율조작국을 지정하면서 미국과 중국간의 문제가 좀 더 커질 것으로 전망합니다.

한편 전일 국내증시는 안그래도 많이 하락했는데 더 큰 급락이 나왔습니다.

저녁뉴스에도 1면에 나왔고 개인들은 투매였고 하락의 마지막 구간에서 나올 수 있는 상황이 모두 연출되었습니다.

코스닥은 하락폭 기준으로는 11년만에 큰 하락이어서 정말 10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역사적인 흐름이 나왔습니다.

코스피는 10년 장기이평선을 이탈하면서 현재의 상황이 지난 10년간보다 못한 수준으로 하락 하였습니다.


모든 것을 고려해도 하락폭이 심하고 잠재성장률을 한참 밑도는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 상황을 고려했을때는 2008년 금융위기 보다 못한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제는 타이밍입니다. 오늘이 될지 모레가 될지는 예측하기 힘들지만 현재 주변여건이 약간이라도 개선된다면 시장은 급속도로 좋아질 것으로 판단합니다.


어제 낙폭이 과했지만 오전 반대매물의 출회와 미증시 급락 또한 환율 조작국 지정으로 인해 오전장 출렁일 수 있습니다.

만약 오늘 출발이 과하게 하락해서 시작한다면 오늘 저점 가능성도 높겠습니다.

또한 신라젠이 2일연속 하한가를 맞았는데 오늘로써 3일째가 됩니다. 최근 이러한 흐름의 추이는 급락 3일째 통상 하락이 멈추는 경우가 있는데

오늘 이러한 흐름이 보일지 지켜보고 어제 수많은 바이오주가 급락하였으므로 신라젠이 하한가를 탈출하는 순간 반등세 보여줄 것으로 판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