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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시황
8월 7일 장전 시황
작성일 2019-08-07 조회 178

미국 주식시장이 6일(현지시간) 전일의 매도세를 딛고 1% 이상 반등했다. 중국이 위안 안정화에 나서면서미-중 무역전쟁에서 환율이 무기가 될 것이라는 우려가 완화된 덕분

중국의 개입은 미국이 전일 중국을 환율조작국으로 지정한 이후 이루어진 것이다.

프루덴셜파이낸셜의 퀸시 크로스비 수석 시장 전략가는 "중국측으로부터 나온 위안을 안정적이고 높은 수준으로 유지하고 싶다는 시그널"이라면서도 "하지만 이는 얼마나 빠르게 상황이 바뀔 수 있는지도 시사하는 것이다. 그것이 시장의 톤에 스며들고 있고, 불안감이남아있는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다우지수는 311.78포인트, 1.21% 상승한 26,029.52, S&P500지수는 37.03포인트, 1.30% 오른 2,881.77포인트, 나스닥지수는 107.23포인트, 1.39% 더한 7,833.27포인트로 마감됐다.최근 큰 폭으로 하락했던 애플은 1.9% 올랐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1.28%가 상승했다.


국내증시가 최근 11년간 유래 없는 하락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IMF와 세계금융위기에 준하는 정도입니다.

특히 코스닥은 2일만에 지수만으로도 10% 하락하였고 어떤 지표를 대입하더라도 바닥권이고 11년만에 돌아오는 최저점인 셈입니다.


현구간에서 개인들의 매도가 극대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강성주주로 유명한 셀트리온 그룹주에서 개인들의 투매가 하루에 몇천억원씩 나오고 있습니다.

따라서 마지막까지 버티다 못버티고 매도를 하는 것으로 판단합니다.


주식시장이 급락하면서 이와 관련된 뉴스가 1면으로 2일 연속 나오고 있습니다.

바닥권 징후가 뚜렷할때 나오는 전형적인 패턴입니다. 이 구간 어렵다 보니 던지고 싶은 욕구가 커지겠지만 하락의 막바지 구간에는 변동성이 가장 크기 마련입니다.

최근 3일째 대량으로 저점 매수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코스닥은 집계한 이래로 어제 외국인이 사상 최대 순매수를 기록하였습니다.

이에 곧 안정화 되리라 봅니다.


미증시가 상승 마감 하였는데 미중간 으르렁 대는 모습에서 둘다 한발씩 물러선 모양입니다.

낙폭과대와 무역갈등 감소, 수급완화로 반등장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