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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8일 장전 시황
작성일 2019-08-08 조회 46

투자자들이 과매도된 종목들을 사들이고 채권수익률이 저점에서 반등하면서 S&P500지수도 7일(현지시간)초반의 큰 낙폭을 만회하고 소폭상승하며 거래를 마감했다.

글로벌 경제 하강 우려와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하 속도 가속화베팅에 미국 국채 10년물 수익률은 앞서 2016년 10월 이후 최저치로하락했다. 10년물 수익률은 오후장 들어 입찰 부진에 낙폭을 축소하기 시작했다.

로버트 W. 베어드의 마이클 안토넬리 시장 전략가는 수익률 회복이 10년물 수익률 움직임을 따라 움직이던 주식시장에 도움이 됐다고 그는 "10년물 수익률이 글로벌 성장에 대한 모든 우려를 대표하게 되었기 때문에 주식시장은 아이가 사탕에 끌리듯 수익률을 따라갔다. 따라서 수익률이 오늘 상승하기 시작하면서 주식시장도 상승하기시작했다"면서 "시장이 고점으로 치솟을 것으로 예상하지는 않는다.상황이 정리될 때까지 레인지 안에 갇힐 수 있다"고 말했다.


장중 3개월물 국채의 10년물 국채 수익률 대비 프리미엄은 2007년 3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상승하기도 했다.금융업종이 1.2% 내리며 가장 큰 내림세를 나타낸 반면, 필수소비재주와 재료주는 1% 이상씩 올랐다.투자자들은 또 최근 매도세 이후 일부 종목들의 낮아진 가격에도 끌렸다.

S&P500지수는 7월26일 사상 최고 종가를 기록한 이후 4.7%가 하락했다.다우지수는 22.45포인트, 0.09% 하락한 26,007.07, S&P500지수는2.21포인트, 0.08% 오른 2,883.98포인트, 나스닥지수는 29.56 포인트, 0.38% 더한 7,862.83포인트로 마감됐다.


미증시가 장초반 급락 출발 했음에도 상승 마감하며 미증시는 단기 조정을 마무리 짓는듯 싶습니다.

국내증시는 코스피가 여전히 하락세 코스닥은 어제 반등을 시작 하였는데 오늘 만기일을 맞아 변화 가능성이 있겠습니다.

일본의 규제가 강력할 것으로 전망했는데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숨은 발톱이있는지 모르겠으나 우리가 우려했던 바 보다는 규제가 크지 않고 수출에 제한이 걸렸던 반도체 3대 부품도 일부 수출 허가를 해줄 거라는 소식이 들려와 국내증시에는 희소식이 될듯 싶습니다.


만기일 통상 변동성이 커지는 흐름이 연출되지만 이미 이것은 어느정도 선반영 되었고 현재 이런 저런 정황상 상승 가능성이 높으니 오늘장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