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시황
  • 투자정보
  • 투자정보
주요시황
8월 13일 장전 시황
작성일 2019-08-13 조회 175

미국 주식시장이 12일(현지시간) 광범 위한 매도세로 하락했다. 미-중 무역전쟁이 침체 우려를 불러온 가운데 지정학적 긴장까지 더해지며 주식 투자자들은 동요했고, 채권시장은 랠리를 보였다.

홍콩의 시위 격화와 마우리시오 마크리 아르헨티나 대통령의 대선 예비선거 패배, 미-중 관세 분쟁 등이 시장을 불안하게 만들면서 미국 증시 3대 지수는 이날 한산한 거래 속에 급격한 하락세를 나타퍼포먼스 트러스트 캐피탈 파트너스의 브라이언 배틀 이사는 "주식시장 매도세는 채권시장이 미친듯이 랠리를 보였기 때문"이라면서"안전자산으로의 이동이고, 여러 곳에 정치적 불확실성이 나타났다.

사람들은 잠잠해질 때까지 포기하고 국채를 사기 시작했다. 금도 수혜자"고 말했다.

다우지수는 391포인트, 1.49% 하락한 25,896.44, S&P500지수는 35.96포인트, 1.23% 내린 2,882.69포인트, 나스닥지수는 95.73포인트,1.2% 빠진 7,863.41포인트로 마감됐다.

한편 2분기 실적시즌이 거의 끝나가는 가운데, S&P500 기업 중실적을 발표한 452곳의 73.5%가 전망을 웃도는 실적을 내놓은 것으로 집계됐다.


미증시가 2일째 급락했습니다. 현재 국내상황을 보자면 미증시와 연관짓는건 무리수는 있지만 전반적인 분위기는 비슷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판단합니다.

따라서 장초반 약세 후 방향성을 모색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지난 2일간 흐름과 유사한 방향성을 갖고 움직일 것으로 전망되며 시장은 수급에 의해서 움직이는 종목을 달리합니다.

만약 기관, 외국인 매수세로 인해 오르는 경우라면 실적주나 외인, 기관 선호 종목들 중심으로 움직이고 개인투자자들이 매수하면 테마나 개별종목 위주로 움직일 가능성이 큽니다.

장이 급락했을때 외국인과 기관의 저가매수가 들어왔지만 최근 2일간은 오히려 매도하기 시작하면서 테마, 개별 종목들이 상대적으로 오르는 모습입니다.


이에 장중 수급에 따른 시장 흐름을 보면서 종목에 대한 접근을 하면 좋을듯 싶습니다.

계속해서 불안한 흐름은 이어가기에 천천히 오르면 계속 지켜봐도 좋으나 거래가 증가하며 장대양봉을 보이는 날에는 그날이 단기 고점이 될 가능성이 높으니 보유주가 오늘 강세다 싶으면 일단 매도하는 전략이 유효할 것으로 판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