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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시황
8월 14일 장전 시황
작성일 2019-08-14 조회 144

미국이 일부 중국산 수입품에 대한 관세 부과를 연기한다고 발표하면서 13일(현지시간) 미국 증시가 애플등 기술주 주도로 상승했다.

관세 연기 소식은 미-중 무역전쟁과 경기침체 신호들에 대한 우려를 완화시켰다.

로버트 라이트하이저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는 미국이 랩톱, 휴대전화 등 일부 중국산 수입품에 대한 10% 추가 관세 부과를 연기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애플은 4.2% 급등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3.0%다우지수는 372.54포인트, 1.44% 상승한 26,279.91, S&P500지수는 42.48포인트, 1.47% 오른 2,926.23포인트, 나스닥지수는 152.95포인트, 1.95% 더한 8,016.36포인트로 마감됐다.


전일 아시아증시도 하락하고 유럽도 경제 전망이 비관적으로 나오며 하락세를 보였지만 미국증시가 시작하자마자 급등하는 흐름이 나오며 시장을 되돌리는 흐름이 나왔습니다.

따라서 국내증시도 계속해서 반등 기조로 갈 것으로 전망되나 최근 국내증시는 대부분 오전에 상승이 나오고 오후에는 부진해서 상승세는 오전에만 국한 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글로벌 증시 상승세로 최근 움직임이 없던 실적 기반 수급주들의 강세가 전망되고 실적발표를 대부분 마무리 한가운데 셀트리온헬스케어가 전일 실적 발표를하고 시간외 오르는 모습이 보였는데

이에 오늘 강세를 보여준다면 바이오주도 상승세타지 않을까 싶습니다.


올 상반기를 주도 했던 기술주는 일본 수출규제소식이후 큰 폭의 조정을 보여주었는데 막상 2분기 실적을 보니 안 좋은 국내 경기 여건속에서도 실적 개선이 꾸준하게 이뤄지는 종목이 많았습니다.

따라서 이들 업종이 최근 부진을 뚫고 본격 반등이 나오는 지 여부도 관심입니다.


전강후약이 아닌 장마감 까지 끝까지 강세를 보이며 마감하는 강한 반등을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