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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시황
8월 16일 장전 시황
작성일 2019-08-16 조회 163

미국 증시 S&P500지수와 다우지수가 견실한 소매판매 지표로 상승 마감했다. 단 나스닥지수는 시스코시스템스 주가 급락에 소폭 하락했다.

이날 다우지수는 99.97포인트, 0.39% 상승한 25,579.39, S&P500지수는 7포인트, 0.25% 오른 2,847.6포인트, 나스닥지수는 7.32포인트, 0.09% 하락한 7,766.62포인트로 마감됐다.

미국의 7월 소매판매 증가율은 0.7%로 전달과 같은 0.3%를 예상했던 전문가 전망치를 상회했다. 자동차를 제외한 근원 소매판매 증가율도 1.0%로 전망치 0.4%를 웃돌았다.

개별종목으로는 월마트가 전망을 웃도는 2분기 실적을 발표하고연간 실적 전망치도 상향 조정해 주가가 6.1% 급등, 소비자 수요에대한 우려를 완화시켰다.


미증시가 2일전 3%대의 급락을하고 오늘 소폭의 반등을 하며 마감하였습니다.

급반등이후 급락이라 좀 어리둥절한 상황입니다.

원인은 장단기 금리차로 인한 것인데 이것이 부각 될때마다 시장은 급락했는데 최근들어 벌써 3번째입니다.

그때마다 바닥을 찍고 올라오는 모습을 보여주어 이것이 정말 우려할 만한 사안인지는 좀 더 추이를 지켜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최근 미증시가 조정을 시작하였고 만기일이 오늘인 점을 들어 하락을 유지하기 위해 일부러 더 하락 시켰을 가능성도 있겠습니다.

따라서 미증시는 오늘 이후의 모습을 지켜보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한편 아시아증시는 미증시가 급락한날 중국증시는 오히려 급락후 상승 전환하며 마감하였고 나머지 국가는 1%내외의 하락이 진행되었습니다.

안그래도 낙폭이 과한 국내증시였기에 하락출발은 하겠지만 큰 충격은 없을듯 싶습니다.


2분기 실적발표가 마무리되었습니다. 대부분 실적이 좋지 못합니다. 물론 실적이 좋은 종목도 있습니다.

그러나 안 좋은 종목이 대부분입니다. 실적이 좋든 안 좋든간에 낙폭과대이고 실적이 좋아도 하락하는 종목이 대부분이기에 2분기 실적 발표에 따른 움직임은 제한적으로 봅니다.


주말을 앞두고 있고 미증시 급락으로 하락 출발 전망되며 오전 하락폭이 크면 반등 가능성도 있으니 추이를 지켜보며 대응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