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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시황
8월 30일 장전 시황
작성일 2019-08-30 조회 72

중국이 미국과의 무역협상에 기대감을 표출하면서 시장 우려가 완화돼 미국 주식시장이 29일(현지시간) 무역에 민감한 기술주와 산업주 주도로 상승했다.

중국 상무부는 양국이 9월로 예정된 다음 협상에 대해 논의하고있으나, 다만 진전은 미국측이 호의적인 여건을 조성할 수 있느냐에 좌우될 것이라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폭스뉴스 라디오 인터뷰에서 이날중 '다른 급'의 무역 협상이 예정돼 있다고 말했으나, 자세한 내용은공개하지 않았다.

애플이 1.69%, 마이크로소프트가 1.89% 상승하면서 기술업종지수는 8월16일 이후 최대폭인 1.73%가 올랐다.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2.25% 상승했다.

다우지수는 326.15포인트, 1.25% 오른 26,362.25포인트, S&P500지수는 36.63포인트, 1.27%를 더한 2,924.57포인트, 나스닥지수는 116.51포인트, 1.48% 상승한 7,973.39포인트로 마감됐다.3대지수는 모두 무역전쟁 악화 우려로 5월 이후 첫 월간 하락세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매일 이렇게 극과 극의 뉴스가 나오니 이래 저래 피해보는 건 국내증시입니다.

이전과는 다른양상이 벌어지고 있는데 중국에서 무역전쟁 휴전을 제안했습니다. 미국이 받아 들였고 그간 협상을 잘해오다가 요구조건이 서로 너무 강하다보니 강대강 국면까지 갔는데

이번에 협상하게 된다면 어느정도 타협안이 나오지 않을까 판단해 봅니다. 미국도 이젠 이것이 부담스럽기 때문입니다.


국내증시는 어제 잘가다가 삼성 이재용의 법원선고로 막판에 크게 미끄러졌습니다. 장마감 후 바로 중국이 미국에 무역협상 재개하자고 뉴스가 나왔는데

국내증시의 고질적인 문제 악재는 악재대로 다 반영하고 다음날 호재 발생했지만 이전 악재로 인해 다음날 호재의 효과가 떨어지는 현상이 지속 발생되어 아쉽습니다.


일단 우리증시는 미중문제나 일본문제 뭐하나라도 해결 된다면 크게 오를 수 있는 조건이 되어있습니다.

작년에도 미중 무역분쟁이 격화되고 협상이 시작된 이후로 6개월간 상승렐리가 나왔는데 이러한 흐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시황이 개선된 것이고 오늘 상승은 코스피 코스닥 골고루 펼쳐질 가능성이 커서 특정 섹터보다 전반적인 상승이 나올 가능성이 큽니다.

다시 한번 반등 렐리를 이어갈지 지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