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정보
  • 주요시황
  • 투자정보
  • 투자정보
주요시황
9월 2일 장전 시황
작성일 2019-09-02 조회 56

미국과 중국의 상호 관세 부과를 앞두고 투자자들이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이면서 30일(현지시간) 미국 증시 주요 지수는 혼조 마감됐다.

S&P500지수는 6월 이후 최대 주간 상승폭을 기록했으나 월간으로는 지난 5월 이후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 투자자들이 미-중 무역분쟁고조와 미국 국채 수익률 곡선 역전 현상으로 인한 경기 침체 우려에 위험자산을 기피한 영향이다.


이날 다우지수는 41.03포인트, 0.16% 상승한 26,403.28, S&P500지수는 1.88포인트, 0.06% 오른 2,926.46포인트로 마감된 반면, 나스닥지수는 10.51포인트, 0.13% 하락한 7,962.88포인트로 거래를 마쳤주간으로는 다우지수가 3.01%, S&P500지수가 2.80%, 나스닥지수가 2.67% 각각 상승했고 월간으로는 다우지수가 1.73%, S&P500지수가1.79%, 나스닥지수가 2.65% 각각 하락했다.

이날 발표된 미국의 7월 소비자지출은 견실한 증가세를 보였으나8월 미시간대소비자 심리지수는 2012년 12월 이후 최대 하락폭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2일 미국 금융시장은 노동절 휴일을 맞아 휴장한다.


전일 글로벌증시는 미중간 무역협상이 재개 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일제히 상승했지만 주말사이 예정되어있던 서로간의 관세부과가 예정대로 발동되면서 아직도 어려운 상황임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에 미증시 선물이 현시각 약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국내증시는 미중 무역협상 기대감에 급등하였으나 대체적으로 전강후약의 흐름이 나타났다고 보면되고

시장이 급등해도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여주었습니다. 다만 코스피는 전약후강의 흐름이 나타나 상대적으로 괜찮은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오늘 증시는 미중무역 협상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전일 급등분의 일부분을 반납할 것으로 전망되며 최근들어 시장이 급등 급락을 하루 교차하며 나타나는 흐름을 보여주기에

오늘 장중 저점 매수 관점이 좋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