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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시황
9월 6일 장전 시황
작성일 2019-09-06 조회 46

미국 주식시장이 5일(현지시간) 무역긴장 완화 기대감에 급등했다. 미국과 중국이 다음달 초 워싱턴에서 고위급협상을 갖기로 합의한 데 따른 것이다. 또 미국 경제지표 호조도 국내 경기둔화 우려를 완화시켰다.

인버니스카운슬의 팀 그리스키 수석 투자 전략가는 "회담이 이루어질 것인지 지켜볼 것이다. 생산적일지에 대해서는 회의적이다. 그

러나 시장은 이 소식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S&P IT업종지수는 2.1% 올랐고, 금융업종지수는 1.9%가 상승했다 이날 발표된 ADP 고용보고서에서 민간 일자리수는 8월 중 서비스업종 일자리의 큰폭 증가에 힘입어 4개월래 가장 빠른 속도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8월 미국 서비스업 성장세도 신규 주문이 2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증가하면서 근 3년래 가장 부진한 수준에서 반등한 것으로 확인 됐다.

다우지수는 1.41% 상승한 26,728.15, S&P500지수는 1.30% 오른 2,975.97포인트, 나스닥지수는 1.75% 더한 8,116.83포인트로 마감됐다.


미증시가 다시 한번 급등 하였습니다. 전일 아시아증시도 일제히 상승세를 보여주었습니다.

국내증시도 마찬가지였습니다만 코스닥만큼은 그러질 못했습니다.


시장이 반등이 나오며 섹터별로 상승 조정을 하고 있습니다. 다같이 못오르는게 참으로 아쉽습니다.

바이오, 화장품주 반등에 이어 5G 강세 그리고 반도체, 스마트폰부품 반등 순으로 순환매 돌며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기서 어떤섹터가 강세를 보이면 이중 다른섹터가 약세를 보이는 흐름이 나타나는데 시장이 많이 빠졌던 만큼 현국면에서 조정은 다소 아쉽습니다.


일단 반도체나 스마트폰 부품주등의 반등이 좀 더 나올지 여부를 봐야겠고, 이들이 적당히 오르면 바이오나 화장품, 내수주에 관심을 가져보면 될듯 싶습니다.

한가지 변수는 대북주인데 최근들어 가장 움직임이 없습니다.일단 대화국면에 나서야하는데 현재는 기대하기 힘들고 김정은의 방중 소식이 있는데 이것이 모멘텀이 될듯 싶습니다.


일단 국내증시는 호재를 반영한 상황이고 다만 코스닥은 그러한 호재를 틈타 외국인과 기관이 대량매도를 하여 오늘 다시 채울지 여부가 관건입니다.

상승세 유지하는 만큼 좋은 모습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