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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시황
9월 9일 장전 시황
작성일 2019-09-09 조회 44

S&P500지수와 다우지수가 6일(현지시간) 소폭 상승 마감했다. 투자자들이 혼조적이었던 고용지표를 소화하는 가운데 연방준비제도가 이달 금리를 인하할 것으로 베팅한 영향이다. 또 중국의 부양 계획이 글로벌 성장 우려 완화에 도움이 됐다. 미국의 고용 성장은 8월 중 예상보다 더 크게 둔화됐다. 소매업계의 고용이 7개월 연속 감소했다. 그러나 소비자 지출을 뒷받침하고경제의 완만한 확장세를 지원할 임금 상승세가 강했던 것으로 나타 이날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취리히대 연설에서 노동시장이 견실하며, 연준은 경기 확장세를 유지하기 위해 계속해서 적절히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그는 미국과 세계 경제가 침체에 빠지지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앞서 중국인민은행은 은행 지급준비율을 인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총 9000억위안의 유동성이 풀리게 된다.


다우지수는 69.45포인트, 0.26% 상승한 26,797.6, S&P500지수는 2.72포인트, 0.09% 오른 2,978.72포인트, 나스닥지수는 13.75포인트, 0.17% 하락한 8,103.07포인트로 마감됐다. 주간으로는 S&P500지수가 1.8%, 다우지수가 1.5%, 나스닥지수는1.8% 올랐다.


미증시가 최근 3일동안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으나 국내증시는 2거래일 전부터 주춤하는 분위기입니다.

전강후약도 지속되고 외인, 기관 매물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글로벌증시에 특별한 모멘텀이 없는 가운데 반등추세를 이어가는 국내증시는 지난 2일간 부진으로 5일선과의 이격이 좁혀져 반등추세를 유지하려면 오늘 상승세를 보여줘야하는데

이것은 흐름을 지켜봐야 할 일입니다.


시장이 반등하면서 낙폭과대주가 주로 상승하는 흐름을 보여주었고 상대적으로 조정을 덜 받거나 최근에만 하락했던 종목은 상대적으로 반등이 미비합니다.

이에 바닥권에서 반등이 많이 나타난 종목의 경우는 한차례 조정 후 접근을 권하며 상대적으로 덜 오른 종목에 대한 관심 혹은 새로이 기관매수세가 유입되는 종목에 대한 관심도 필요하겠습니다.


오늘장은 앞서 언급드린대로 2일 부진했던 시장을 올리느냐 여부가 중요할듯 싶고, 섹터 순환매 최근 5G가 많이 올랐는데 반등을 주도 했던 바이오주가 최근 조정이라 이들의 반등여부가 포인트가 될듯 싶습니다.

그외 특별한 소식이 없는 시장이기에 장중 방향을 살펴 봐야할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