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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시황
9월 10일 장전 시황
작성일 2019-09-10 조회 39

월가는 9일(현지시간) 전세계 중앙은행들의 부양 기대감 고조가 기술주 및 헬스케어주 약세로 상쇄되면서보합권에서 거래를 마감했다.

투자자들은 지난주 시장이 견실한 상승세를 나타낸 이후 매수세에서 물러난 것으로 보인다고 전략가들은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가이날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에 가장 큰 부담이 됐다.

반면 연준의 9월 회의 금리 인하 베팅이 늘어나는 가운데 S&P500금융업종지수는 1.5% 오르면서 두각을 나타냈다.이번주에는 유럽중앙은행(ECB)이 12일 회의에서 새로운 부양책을 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우지수는 38.05포인트, 0.14% 상승한 26,835.51, S&P500지수는0.28포인트, 0.01% 내린 2,978.43포인트, 나스닥지수는 15.64포인트, 0.19% 하락한 8,087.44포인트로 마감됐다.


미증시가 4일째 상승을 이어갑니다. 호재는 있었으나 그간 반등이 나온탓에 크게 반영은 하지 못했습니다.

반면 국내증시는 일부 시가총액 상위 종목만 강세였고 나머지는 계속 부진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코스닥은 3일째 전강후약 흐름이 나오고 있으며 3일간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량이 상당한 상황입니다.


좀 아이러니한 것은 코스피에서는 삼성전자, 하이닉스등이 지수 상승을 주도 하지만 코스닥에서는 같은 업종인 기술주가 하락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니까 가능한 흐름이 아닌가 싶습니다.


금일도 특별한 모멘텀이 없는 가운데 전일 북한에서 미국에 대화 제의를 했습니다. 그리고 새벽에 미사일을 발사했는데 일단 호재로 보여집니다.

시장에 특별히 강한 섹터가 없기에 부각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봅니다.


그 외에는 시장 부진과 수급이탈에 모멘텀이 없는데 글로벌 증시가 아직도 양호한 만큼 오늘 흐름을 돌리려는 시도가 나오는지 여부가 중요할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