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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시황
9월 11일 장전 시황
작성일 2019-09-11 조회 36

S&P500지수가 10일(현지시간) 보합세로 거래를 마감했다. 에너지주와 산업주가 랠리를 펼쳤지만 기술주와 부동산주는 하락했다.

 

산업주가 다우지수의 소폭 상승을 이끈 반면, 나스닥지수는 사흘 연속 하락했다.


 

슬레이트스톤웰스의 로버트 파블릭 수석 투자 전략가는 "성장 중심 종목들로의 이동이 일어나고 있다"고 말하고, "많은 이들이 연준 과 다른 중앙은행들의 금리 인하를 기다리고 있는데, 생각해보면 금리를 인하한다는 것은 경제가 좋지 않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잘못된 논리"라고 말했다.

 


다우지수는 73.92포인트, 0.28% 상승한 26,909.43, S&P500지수는 0.96포인트, 0.03% 오른 2,979.39포인트, 나스닥지수는 3.28포인트, 0.04% 내린 8,084.16포인트로 마감됐다.


미증시는 계속 상승세를 타고 있습니다. 나스닥이 약간 약세이기는 하나 소폭 하락에 불과합니다.

국내증시는 코스피만 흐름이 양호하고 코스닥은 4일 연속 기관의 대량 매도로 인해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같은 섹터이지만 코스피 종목은 올리고 코스닥은 하락시키는 이상한 매매패턴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오늘이 만기일인데 이것을 전환시킬지 봐야겠습니다.


만기일은 내일이나 연휴인 관계로 오늘 진행됩니다.

일단 코스피는 반등추세를 이어가고 있고 지난 급락 이후로 외국인의 기록적인 선물매수로 인해 만기일 부담은 없을듯 싶습니다.

문제는 코스닥 개선 여부입니다. 오늘 코스닥은 10일 이동평균선을 터치하게 되는데 상승 추세를 이어가려면 여기서 반등이 나와야합니다.

지수 자체로는 얼마 안빠진거 같지만 이기간 대북주나 시가총액 상위주가 버텨주다 보니 지수 하락폭이 크지 않은 것이지 이것을 제외하고 수급만 놓고 판단하면 급락장이나 다름없었습니다.


그간 움직임 없다 전일 급등한 대북주 앞으로 대화 모멘텀이 있어 한동안 주도 성격으로 나설 것으로 전망합니다.

바이오는 최근 반등 후 하락세인데 이들 종목들이 대체적으로 지지선부근에 도착해 있어 오늘이나 다음주 초 정도에 저점 지지받고 올라설 것으로 예상합니다.

기술주는 현재 기관의 대량매도로 인해 당분간 시간이 걸릴 것으로 전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