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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시황
10월 14일 장전 시황
작성일 2019-10-14 조회 144

미국 주식시장이 11일(현지시간) 미국과 중국 간의 부분 무역합의 발표에 1% 이상 상승 마감했다. 그러나 장중 고점에서는 상당히 후퇴했다.

전략가들은 합의가 최종적으로 이루어지기 전에 다시 긴장이 고조될 가능성이 있다는 우려 속에 부분 합의가 발표되어 장 후반 상승폭이 줄었다고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류허 중국 부총리와 회동 후 기자들에게 미국과 중국이 지식재산권과 금융서비스, 대규모 농산물 구매등에 합의해 1단계 무역합의를 이뤘다고 밝혔다.

최근 시장은 합의 낙관론에 상승세를 보여왔으며, 이날 장중 S&P500지수는 한때 1.9%까지 상승폭을 확대했었다.


경기순환주가 가장 두각을 나타냈고, S&P 산업업종지수는 이번주 시작될 3분기 어닝시즌을 앞두고 2%가 올랐다.

다우지수는 319.92포인트, 1.21% 상승한 26,816.59, S&P500지수는 32.14포인트, 1.09% 오른 2,970.27포인트, 나스닥지수는 106.27포인트, 1.34% 더한 8,057.04포인트로 마감됐다.


미증시와 유럽증시는 미중 무역합의에 일제히 급등하였습니다.

특히 유럽증시의 상승폭이 높았고 미증시는 막판에 시장이 좀 밀리는 모습이었습니다.


2년간 진행되온 무역분쟁에 대한 합의가 스몰딜로 마무리 되었는데 내용을 보면 그냥 휴전이라고 보면 될듯 싶습니다.

2년간 협상치고는 합의 내용이 부실한 측면이 있습니다. 어찌됐든 시장은 호재로 받아들이며 일제히 상승 하였고 국내증시도 반등 준비를 하는 과정에서 모멘텀으로

작용할듯 싶습니다.


오늘은 코스피는 대표적인 경기민감주 석유,화학,철강,건설,은행주들의 상승세가 전망되며 코스닥의 경우 지난 금요일 모든 증시가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장막판 급락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이를 회복하기 위한 전반적인 상승세가 나올 것으로 전망되며 상승 종목수가 많아 지수가 상승하는 흐름이 나오며 조금 지루할 수 있는 흐름도 나올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