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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시황
10월 15일 장전 시황
작성일 2019-10-15 조회 157

월가가 14일(현지시간) 미-중 부분 무역합의 이후의 불확실성에 하락했다. 또 투자자들은 15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어닝시즌으로 눈길을 돌렸다.

3대 지수는 사흘 간의 상승세를 접고 모두 하락 마감했다.중국이 추가 협상이 필요함을 시사했고, 스티븐 므누신 미국 재무장관이 다음번 대중 관세가 기존에 예정됐던 12월15일까지 합의가 이루어지지 못하면 그대로 발효될 것이라고 밝히면서 부분 무역합에 따른 기대감이 사라졌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단계 합의가 지금까지 이루어진 것 중 가장 큰 것이라고 반겼으나, 어떠한 합의 사항도 명문화되지 못했고,대부분의 대중 관세는 여전히 남아있다.

한편 이날 콜럼버스데이 휴일을 맞아 채권시장이 휴장한 데다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어 거래는 한산했다.3분기 어닝시즌은 15일부터 본격화되는데, 주요 미국계 은행들은전년비 순익 1.2% 감소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레피니티브에 따르면 애널리스트들은 S&P500 기업들의 순익이3분기 중 3.2% 감소해, 2016년 이후 첫 감소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다우지수는 29.23포인트, 0.11% 하락한 26,787.36, S&P500지수는4.09포인트, 0.14% 내린 2,966.15포인트, 나스닥지수는 8.39포인트,0.1% 빠진 8,048.65포인트로 마감됐다.


미증시는 무역합의 만에 다시 미중 무역협상에 대한 불확실성이 발생하였습니다.

합의 결과가 기대에 못미치는 평가가 나오자 아직 완벽한 합의가 아니고 추가 합의가 있을 수 있다. 여의치 않으면 12월에 다시 관세를 부과하겠다. 라고 하였기 때문입니다.

다행히도 시장 하락은 크지 않았습니다. 소폭 하락으로 마무리 되어 시장에 대한 부담은 덜 될듯 싶습니다.


코스피는 수급이 받쳐주니 그래도 양호한 흐름인데 호재 발생에도 불구하고 코스닥은 연일 매도가 지속되는 기관의 매도가 부담이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상승세가 제한적이고 수급이 불안하다 보니 단기적인 매매만 지속 발생하고 오후들어서는 매수세가 실종되어 항상 마감이 좋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이에 일반적인 종목들의 경우 최근들어서 아주 부진한 흐름을 겪고 있는데 기관의 매수가 필요하며 그렇지 않다면 당분간 개별주 위주의 접근이 좋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