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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시황
10월 21일 장전 시황
작성일 2019-10-21 조회 178

월가가 18일(현지시간) 중국 경제지표 부진과 존슨앤존슨 및 보잉의 부정적인 뉴스에 투자자들의 리스크심리가 위축되면서 긍정적인 기업 실적이 상쇄돼 하락 마감했다.3대지수는 모두 마이너스로 거래를 마쳤으나,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주간 상승을 기록했다.


보잉과 존슨앤존슨 주가가 S&P500지수와 다우지수 하락을 이끌었다. 보잉은 두 직원들 간의 문자 메시지에서 보잉이 373맥스의 안전과 관련해 연방항공청에 허위 보고를 했다는 의혹이 불거지면서 6.8%가 하락했다. 존슨앤존슨은 석면 검출로 미국에서 베이비파우더를 리콜할 것이라고 발표해 주가가 6.2% 내렸다.


한편 중국에서는 3분기 GDP 성장률이 근 30년래 최저 수준으로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255.68포인트, 0.95% 하락한 26,770.2, S&P500지수는11.75포인트, 0.39% 내린 2,986.2포인트, 나스닥지수는 67.31포인트, 0.83% 빠진 8,089.54포인트로 마감됐다.


미증시는 중국 경제의 성장률 둔화로 인해 하락 마감 하였습니다.

국내증시는 이에 대한 것은 금요일 미리 반영하였습니다. 오늘은 어떠한 모멘텀으로 움직일지 아직 예측하기 힘든 상황입니다.

중국의 경제 성장률 둔화를 악재로 보고 있으나 근 10년동안 100%가까운 성장을 하였고 둔화라고 해도 6%의 성장을 계속 진행하고 있는 나라입니다.

또한 주가는 10년전이나 지금이나 거의 비슷한 상황입니다.

현재는 경기 부양책을 많이 쓰고 있기에 이것이 큰 악재가 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일단 국내증시는 이러한 악재 다 선반영한 상황입니다. 코스닥이 2일연속 음봉이 나왔는데 양음음양 패턴이 나올지 여부 지켜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