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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시황
10월 29일 장전 시황
작성일 2019-10-29 조회 154

S&P500지수가 28일(현지시간)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나스닥지수도 7월 말 기록한 사상 최고치에 약간 못미치는 수준으로 상승했다.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합의 기대감과이번주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하 전망에 따른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아마존닷컴을 제치고 미국 국방부의 100억달러 규모 클라우드 컴퓨팅 계약을 따내 2.46%가 급등하면서 3대 지수 상승에 가장 크게 기여했다.


S&P500지수는 이날 한때 0.71% 오른 3,044.08까지 상승했고, 0.56% 상승한 3,039.34로 마감되며 지난 7월26일 기록한 사상 최고 종가3,025.86을 넘어섰다.

나스닥지수도 사상 최고 종가에 5포인트 이내로 근접했다. 다우지수는 사상 최고 종가 1% 이내에서 거래를 마쳤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중국과 예정보다 빨리 부분무역협정에 서명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으나, 그 시기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다우지수는 132.25포인트, 0.49% 상승한 27,090.31포인트, S&P 500지수는 16.79포인트, 0.56% 더한 3,039.34포인트, 나스닥지수는 82.87포인트, 1.01% 오른 8,325.99포인트로 마감됐다.한편 CME그룹의 페드워치에 따르면 미국의 금리가 25bp 인하될가능성이 전월 49.2%에서 94.1%까지 확대됐다.


미증시가 연속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글로벌 시황에는 큰 문제가 없어 언제든지 상승세를 보여줄 수 있는 여건이나 국내증시는 부진하기만합니다.

코스피는 삼성전자의 비중이 커져 30%룰에 걸리며 이에 대한 논의가 오고가고 있습니다. 이것은 삼성전자가 좋다라기 보다 다른 종목이 워낙 하락하다 보니 자연스레 삼성전자의 비중이 커진 것으로 국내증시가 문제가 있음을 시사합니다.


코스닥은 그나마 일부섹터라도 강한 흐름이라 괜찮지만 수급 부족으로 단기 성향의 매매들이 많이 난무하는 상황입니다.

일단 바이오주가 어제 단발성 반등이 나왔는데 지속 여부를 봐야할 것이고 전일 하락을 주도했던 기술주들 수급분석을 해보니 소폭의 매도로 하락세가 크게 나온 종목이 많습니다.

올릴때는 돈이 엄청들었지만 하락은 순식간이었습니다. 수급상 하락이 과도하여 다시 반등 가능성도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