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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시황
12월 16일 장전 시황
작성일 2019-12-16 조회 111

미국과 중국이 1단계 무역합의를 발표하면서 긴장이 완화된 가운데 S&P500지수와 다우지수가 13일(현지시간)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뒤 보합권에서 거래를 마쳤다.

S&P500 기술업종지수와 나스닥지수는 애플 주도로 상승 마감했다. 중국이 미국산 농산물 구매를 확대키로 하고, 미국은 일부 관세를 철회한다는 합의 발표 후 거래는 변동성을 보였다. 미국은 15일 발효 예정이던 중국산 제품 1600억 달러어치에 대한 관세 부과를 보류 하였다. 투자자들은 또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 가능성을 높인 영국 총선 결과도 소화했다.


다우지수는 3.33포인트, 0.01% 상승한 28,135.38, S&P500지수는 0.23포인트, 0.01% 오른 3,168.8, 나스닥지수는 17.56포인트, 0.2%상승한 8,734.88에 마감됐다.


금요일 밤 미국과 중국이 1단계 무역합의에 대한 것을 발표하였습니다. 서명은 안했습니다만 1월중 진행 할 것으로 전망 됩니다.

기존에 시장에 알려진 바와 내용이 약간 달라졌는데 추가 관세는 하지 않고 기존 관세의 일부분을 25%인하, 일부는 기존대로 유지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

언론에는 50%인하로 알려져 있었는데 약간 차이는 있었습니다.


현재 이러한 흐름을 보았을때 2단계, 3단계합의가 있을 것으로 전망되며 50%인하, 관세철폐등의 순으로 진행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무역 관련 이슈는 내년에도 계속 이슈가 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이러한 소식에 따라 국내증시는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코스피는 양호한 흐름을 보여주었고 대부분의 업종이 올랐지만

코스닥은 시가대비 하락 마감하며 안좋게 마감 하였습니다. 원인은 개인들의 매도세가 더 컸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개인들의 매도가 강해지는 12월 말까지 코스닥은 일부섹터 일부 종목에서만 강세를 보여줄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편 이날 가장 강했던 섹터는 반도체였고, 코스닥은 반도체 장비주가 가장 강세였습니다. 수급이 이제 한번 들어온만큼 추가 상승이 전망됩니다.